약포지 육안 검수의 부담
- 장기 처방 한 건이면 약포지가 30~180포 나옵니다.
- 포를 눈으로 하나씩 확인하는 일을 하루에 몇 번씩 반복하면 피로가 쌓여 검수 품질이 흔들립니다.
- 이상한 포를 발견해도 30~180포가 이어진 줄에서 그 포를 다시 찾아내야 합니다.
한눈에 보는 PillGuard(가칭)
자동 촬영
ATC 출구를 지나는 약포지를 포마다 자동으로 찍습니다. 약사가 따로 조작할 것은 없습니다.
알약 단위 검수
한 포에 담긴 알약을 낱개 단위로 구분하고, 각각 어떤 약인지 판별합니다.
이상 포 즉시 표시
검수 결과를 보여 주고, 확인이 필요한 포를 표시합니다.
OptioLab
약국 현장의 여러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업무를 AX를 통해 해결한다
- 사업 개시
- 2023년 9월
- OptioLab 사업 출발
- 2024년 10월
- 구성원
- 정윤근 — 대표, 개발


